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 구문정 센터장이 지난 9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됐다(이하 구문정 부의장). 광주 청년정책·금융복지·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다양한 공공정책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구 부의장은 앞으로 중앙-지방 정책 네트워크를 잇는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당의 정책을 입안·검토·심의하는 핵심 집행기구로서 ▲기본정책 실현 ▲정부 국정과제 추진 지원 ▲법률안·의안 심의 ▲당·정 정책 협의 등 폭넓은 정책 기능을 담당하는 중앙 조직이다.
구문정 부의장은 광주청년센터 센터장과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 센터장을 역임하며 청년참여 거버넌스 구축, 자립준비청년 지원정책 발굴, 광주형 금융복지 모델을 구축하고 선도모델로 육성하는 데 기여하는 등 다양한 공공정책을 현장에서 설계·운영해 왔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정책을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온 현장 중심의 역량이 돋보이는 정책가이다.
구문정 부의장은 “부의장으로 임명돼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시민의 삶을 우선하는 원칙을 지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중앙과 지방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정책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구 부의장은 이와 함께 제21기·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서구협의회 시민화합분과 위원장, 광주광역시 서구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광주전남지부 위원, 광주광역시 민관협치협의회 위원, 광주광역시 민관협치 청년분과 위원장 등 다양한 공공·시민사회 역할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