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교육특구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다. 스텔라케이는 서초 캠퍼스가 정식 개원을 알리며, 17년간 검증된 유아 영어 학습 프로그램과 뉴욕대(NYU) 심리상담학 기반의 정서 케어 시스템을 결합한 ‘미국 상위 1% 전인격 교육 모델’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영어 실력만 강조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정서지능(EI)과 사고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것이 특징이며, 이미 전국 단위 영어 말하기 대회 수상과 국제학교·영재학교 합격 사례 등으로 성과를 입증했다.
스텔라케이는 서초 캠퍼스의 시스템은 두 분야 전문가가 결합한 구조다. 유아 영어 습득을 17년간 연구해온 교육 전문가는 자기주도식 커리큘럼을 통해 언어 능력과 사고력의 기반을 만든다.
동시에 뉴욕대(NYU) 심리상담학 출신이자 뉴욕주 슈퍼바이저급 상담 면허를 보유한 아동심리 전문 대표원장이 전원 대상 정서·기질 검사를 통해 정서지능(EI)과 행동 특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이러한 이중 전문 구조가 스텔라케이는 서초 캠퍼스가 내세우는 핵심 경쟁력이다.
교육기관 관계자는 “심리와 영어 어느 하나를 우선하는 방식은 오히려 학습 효과를 떨어뜨린다”며 “정서 안정이 학습 집중력을 높이고, 사고력 기반의 영어 교육이 이후 표현력과 말하기 능력을 강화하는 구조가 이상적”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스텔라케이는 서초 캠퍼스는 정서 기반의 개별 케어와 영어 사고력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유아기 성장 단계에 최적화된 균형형 교육 철학을 강조하고 있다.
서초 지역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국제학교 준비, 사고력 기반 영어, 정서 발달 케어 등 다양한 목적을 충족하는 기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스텔라케이는 서초 캠퍼스의 경쟁력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입학설명회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초기 예약도 빠르게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