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U에듀가 유튜브 교육 분야에서 실전형 커리큘럼을 선보이며 초보 크리에이터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서울U에듀는 최근 유튜브 전문가 유마키 이병희 강사와 협업해 ‘딱 영상 10개로 유튜브 수익화하기’ VOD 강의·전자책·1:1 컨설팅 프로그램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과정은 콘텐츠 제작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도 빠르게 기초를 다지고 수익 구조를 이해하도록 설계된 통합 패키지로, 서울U에듀 플랫폼을 통해 최저가와 다양한 혜택으로 제공된다.
서울U에듀는 취업·창업·자기계발 분야에 특화된 교육 플랫폼으로, 그동안 온라인 강의와 컨설팅, 오프라인 세미나를 결합한 실용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에 공개된 유튜브 수익화 프로그램은 실제 영상 10개로 새로운 기회를 얻었던 경험을 기반으로 제작돼 초보 크리에이터가 빠르게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실전 중심 구성이 특징이다. 서울U에듀는 이 과정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이름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제공하는 교육”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강의를 맡은 유마키 강사는 현재 ‘유튜브 마스터 키(유마키)’ 채널을 운영하며 초보자 맞춤 교육으로 주목받는 강사다. 그는 “대부분의 유튜버가 구독자 1,000명을 넘기기 전에 포기한다는 현실을 바꾸고 싶었다”며 “영상 제작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구조와 동기부여를 만드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서울U에듀는 이러한 실전 노하우를 체계화해 학습자가 단기간 안에 채널 방향성을 잡고 첫 수익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커리큘럼은 유튜브 입문자가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유튜브 시작을 막는 주요 장벽 분석,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주제 선정, 클릭률을 높이는 심리 기반 카피라이팅 전략, 30초 도입부에서 신뢰를 구축하는 기법, 끝까지 보게 만드는 스크립트 구조, 검색 유입을 극대화하는 SEO 최적화 방식, 그리고 제작 시간을 줄이는 효율적 영상 제작 프로세스 등 실제 성장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로 구성돼 있다. 서울U에듀는 해당 과정을 통해 “작은 채널이라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는 실전 로드맵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수강생 사례 역시 주목받고 있다. 내성적인 성격으로 유튜브 업로드를 망설이던 한 대학원생은 컨설팅을 통해 첫 콘텐츠를 제작했고, 조회수 5천 회 영상 한 편으로 자체 상품 판매를 연결해 광고 수익보다 높은 이익을 기록했다. 또 몇 년간 큰 성과 없이 영상을 올리던 수강생은 제안받은 전략을 실천한 뒤 평균 1천 회 수준의 조회수가 20만 회로 급상승한 경험을 공유하며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증명했다.
서울U에듀는 이번 강의의 가장 큰 장점으로 “기술 전달을 넘어, 학습자가 자신의 경험을 브랜드로 구축하도록 돕는 것”을 꼽았다. 단순한 편집법이나 촬영 팁이 아닌, 초보 크리에이터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도록 돕는 실행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는 의미다. 서울U에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유튜브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빠르게 성과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교육”이라며 “브랜드 구축, 수익 구조 설계, 콘텐츠 기획력 등 실질적인 결과를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사전 신청자들은 “개인이 자신의 이름으로 시장에 나서는 데 필요한 핵심 원리와 실전 전략이 모두 들어 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서울U에듀는 앞으로도 초보 크리에이터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유튜브 수익화 VOD 강의와 전자책, 1:1 컨설팅 서비스는 서울U에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앞으로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예비 크리에이터뿐 아니라 새로운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은 누구에게나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딱 영상 10개로 유튜브 수익화 하기’ 바로가기 : https://seouluedu.com/class?index=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