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K-블렌딩 디저트 브랜드 티위즈(Teewis)를 운영하는 ㈜마일러(대표 한장학)가 8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유지 중인 한식 다이닝 ‘게방식당’(대표 방건혁)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티위즈의 대표 제품 ‘슈가케어 셀렉션(Sugar Care Selection)’이 게방식당의 공식 식후 티로 제공된다. 게방식당은 간장게장을 중심으로 한 정갈한 한식 레스토랑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는 ‘건강한 한 잔’으로 티위즈의 블렌딩 티를 선택했다.
티위즈의 ‘슈가케어티’는 바나바잎, 돼지감자, 여주, 타타리메밀, 루이보스, 늙은호박, 현미 등 7가지 원물을 조화롭게 블렌딩해 만든 티로, 식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구성과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루이보스의 은은한 단맛과 메밀의 고소한 풍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식사 후 커피 대신 찾는 건강한 대체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방건혁 게방식당 대표는 “티위즈의 차는 맛과 향이 자연스러워 한정식의 여운을 부드럽게 이어준다”며 “식사 이후 고객에게 건강한 만족감을 전하기 위해 마일러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일러 한장학 대표는 “티위즈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서 선택받았다는 점은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 철학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미식 경험을 완성하는 K-블렌딩 디저트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마일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프리미엄 다이닝, 호텔, 글로벌 시장 등 다양한 채널로 K-블렌딩 디저트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제품인 슈가케어 셀렉션과 라이트 셀렉션은 ‘당을 줄이는 티’가 아닌 ‘식후 밸런스를 찾는 티’라는 콘셉트로,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춘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한편, ㈜마일러(Miler)는 조화로운 블렌딩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의 미식과 선물의 가치를 제안하는 K-디저트 브랜드 티위즈(Teewis)를 운영하고 있다. 티위즈는 수제 호두정과, 블렌딩 허니티, 슈가케어 티 등 건강과 미식이 균형을 이루는 제품들을 선보이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K-블렌딩 디저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