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체 아조타아조아(회장:조윤실) 회원들은 지난 11월 22일 토요일 동두천시 어등산 등산로에서 낙엽쓸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는 어등산 정상석 설치 3주년 기념식과 함께 시행 되었다. 이날 봉사에는 조윤실 회장, 남정주 초대회장, 강성일 회원, 김성규 회원이 참석했다.
‘아조타아조아(我助他我助我)’는 내가 남을 돕는 것은 내가 나를 돕는 것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지난 2015년 남정주 초대회장을 필두로 결성된 후 ▲산타의 마음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루돌프 코달기 운동 ▲지역사회 봉사자 격려를 위해 성금을 전달하는“ 착한 당신을 칭찬합니다” ▲ 양주소래산, 양주제일봉, 동두천어등산에 정상석을 세우고 등산로 정비사업등 다양한 지역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윤실 아조타아조아 회장는 “겨울철 어등산 등산로에 미끄럼 방지를 위해 낙엽쓸기를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작업해 깨끗하게 정리된 어등산 등산로의 모습을 보니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마음이 뿌듯하다” 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아조타아조아(我助他我助我) 회원들은 다가오는 12월에는 소요산에서 등산로 낙엽쓸기 환경 정화활동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