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온인주 아나운서, 연말 생활용품 지원 전달식 후 기념촬영 모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하 '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는 11월 24일(월), 연말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자립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연말 생활용품 지원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온인주 아나운서(서울동부지부 홍보대사)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보호대상자가 실생활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품목이 전달되었다.
지원 물품은 ▲영양제 ▲비타민 ▲화장품 세트 ▲생활 소형 전자제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겨울철 건강관리와 생활 여건 개선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으로 보호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온인주 아나운서는 “연말을 맞아 보호대상자분들게 작은 온정을 나누고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공단과 함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순찬 지부장은 “따뜻한 연말 나눔에 동참해주신 온인주 아나운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울동부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자립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지부는 연말을 계기로 보호대상자의 생활 안정과 사회 복귀를 위한 맞춤형 지원 활동을 더욱 강화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