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경제신문 = 서정범 기자]
렌탈 시장이 빠르게 확장하는 가운데, 온라인 중심 렌탈 창업 플랫폼 ‘헬로벨렌탈’이 전국 가맹점 수를 단기간 내 폭발적으로 늘리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헬로벨렌탈은 가맹사업 시작 이후 11개월 만에 500호점을 돌파하며 렌탈창업 시장에서 보기 드문 성장세를 기록했다.
헬로벨렌탈은 생활가전 렌탈뿐 아니라 인터넷·TV, 휴대폰 개통, 렌트카, 상조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이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일정 기간 임대하고 대가를 받는 렌탈 비즈니스 모델’에 온라인 기반 창업 시스템을 결합해 초보 창업자도 쉽게 진입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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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 및 브랜드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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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고객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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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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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컨설팅 및 교육 제공
이 같은 강점을 기반으로 헬로벨렌탈은 투잡 직장인, 경력단절 여성, 초기 창업자 등에서 창업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단순 중개가 아닌 실질적인 수익 구조 기반의 창업 모델을 제공해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을 돕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가맹점 증가뿐 아니라 체계적인 본사 관리·고객센터 운영·효율적인 네트워크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가맹점당 평균 매출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본사는 전국 단위 네트워크 확장을 계기로 서비스 품질을 더욱 균일하게 유지하고, 상품군 결합 서비스와 고객 맞춤형 플랫폼 기능을 강화해 종합 렌탈 플랫폼으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헬로벨렌탈은 향후 렌탈 품목 강화, 창업자 실전 교육 확대, 온라인 수익 모델 고도화 등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렌탈 시장에서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창업문의 : 010-4861-8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