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제5회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에서 신랑·신부와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 촬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하 '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는 11월 26일(수), 루미에르 에비뉴에서 ‘제5회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혼식에는 법무보호대상자 부부 2쌍이 각각의 개별 예식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행사에는 신랑·신부 및 가족, 주례·혼주 등 자원봉사자, 서울동부지부 직원이 참석해 두 부부의 앞날을 함께 축복했다.
임영현 이사(㈜지오엠씨 대표)는 두 부부의 앞날을 축복하며 주례를 맡아주었고, 혼주 및 사회는 서울동부지부 법무보호위원들이 맡아 따뜻한 축하의 자리를 더했다. 또한 신랑·신부 헤어·메이크업은 서울동부 기술교육원 손보실 주임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은 두 부부의 상황을 고려해 부부별 맞춤형 개별 예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경제적 부담 없이 의미 있는 결혼의 순간을 누릴 수 있도록 서울동부지부와 법무보호위원들이 함께 지원했다.
정순찬 지부장은 “이번 결혼식은 지역사회와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룬 결과”라며,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 두 부부가 안정적으로 가정을 꾸리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동부지부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지부는 앞으로도 법무보호대상자의 가정 회복·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