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과 비난에 일희일비하지 말라.
‘불우지예 구전지훼(不虞之譽 求全之毁)’는 ‘예상하지 못한 칭찬과 완전함을 추구하다가 받게 되는 비난’을 의미합니다.
살면서 예기치 않은 칭찬을 받는다고 우쭐해하지 말고, 생각지 못한 비난에 지나치게 상심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칭찬과 명예가 나에게 다가올 때도 있고, 실제와는 전혀 다른 일에 휘말려 구설수에 오르거나 근거 없는 비난을 감내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칭찬과 비난에 연연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인생길을 가는 것이 최선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칭찬을 받더라도 그것을 완전한 사실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