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는 동안 누구에게나 철학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프랑스 최고의 철학과 교수, 저자는 철학을 아는 삶이 우리를 얼마나 이롭게 하는지를 이야기하며 프랑스에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철학을 한다는 것은 삶의 문제를 치열하게 고민하는 것”이라며 철학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알려온 저자가 이번에는 철학 그 자체의 힘과 쓸모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철학의 쓸모]는 생애 대부분을 다양한 고통에 직면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철학만이 줄 수 있는 해답을 선사하는 책이다. - [철학의 쓸모] 중에서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