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수인생활협회 이명로 회장은 지난 11월 29일(토) 오후 2시 경주시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한국청소년신문사가 주최하는 '제21회 경상북도 청소년지도자대상'에서 문화예술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스물한 번째를 맞는 '경상북도청소년지도자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을 위해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이들의 공적과 수범을 널리 알려 수많은 지도자와 모범청소년에게 긍지를 심어주는 유래 깊은 행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명로 회장은 "청소년의 건전 육성과 선도를 위해 당연한 소임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상을 받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청소년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청소년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스스로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