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오픈엑스가 인터넷 언론 창간 플랫폼을 공개하며 국내 미디어 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기존 언론사 설립 절차가 복잡하고 비용 부담이 컸던 문제를 혁신적으로 개선한 이번 플랫폼은, 일반 개인과 소규모 단체도 손쉽게 인터넷 언론사를 창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오픈엑스는 기사 발행 시스템, 언론사 홈페이지 자동 구축, 취재 관리, 보도자료 배포, 광고·수익 시스템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특히 별도의 개발 지식 없이도 단 몇 일만에 언론사 개설이 가능해 “언론의 문턱을 낮춘 플랫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픈엑스 관계자는 “지금까지 언론사를 만들고 싶어도 절차가 복잡하거나 기술적 어려움이 있어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오픈엑스는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미디어로 만들 수 있는 시대를 앞당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플랫폼이 지역 소식, 전문 분야 콘텐츠, 1인 저널리즘 등 다양한 형태의 뉴미디어 확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자영업자·지역 커뮤니티·전문가 그룹들이 자체 언론 브랜드를 구축하는 사례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오픈엑스는 향후 AI 기사 작성 도구, 영상 뉴스 제작 시스템 등 추가 기능을 적용해 ‘누구나 만드는 AI 기반 디지털 언론 생태계’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 인터넷 언론사 창간 문의
☏ 010-5116-5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