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com, pub-9005101102414487, DIRECT, f08c47fec0942fa0

[도서 소개] '세 번의 지옥주 그리고 35년 UDT와 나의 도전 이야기'...인간 한계를 넘어선 'K-특수전의 기록'

"네가 한국에서 온 UDT냐?"...미해군 SEAL 교관들도 인정한 '한국 UDT의 괴물'

지옥주, 그것은 '훈련'이 아니라 인간 본능의 최후 전장이었다

책 표지

 

 

BEEN THERE DONE THAT, 

 

“상상만 해도 가슴 벅차지 않은가, 내가 그 곳에 있다는 것이, 내가 그 지옥주를 이겨냈다는 것이.”-본문 중에서

 

본 기자는 

 

저자가 걸어온 국가안보의 최선봉에 서있는 UDT요원..

 

UDT와 조국을 위해 언제든 임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날카롭고 예리한 칼 날처럼 유지해 온,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아온 한 인간의 삶을 

 

그 어떤 허구나 과장 없이, 오히려 절제하며 담담하게 서술한

 

이 책을 읽어내려가며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으며, 

 

단전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가슴 벅찬 감정을 억누르기 힘들었다.

 

그 어떤 전쟁 영화나 군 출신 저자들의 책에서 느낄 수 없었던 감정이었으며,

 

한편의 감동적인 영화를 본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것은 단순한 호기심이나 재미를 위한 책이 아니며

 

어떠한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반드시 임무를 수행해야하는

 

대한민국 UDT의 삶이자 기록이다.

 

 

■ “지옥을 세 번 경험한 사람은,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다.”

 

35년 동안 대한민국 최정예 특수전부대 UDT에서 특수전요원으로 살아온 한 남자가 있다.

 

수많은 사나이들이 도전했지만 통과하지 못한 악명높은 UDT의 지옥주 훈련.. 

 

그는 단 한 번도 아닌 세 번의 지옥주(HELL WEEK)를 통과했다.

 

대한민국 UDT과정은 물론 미국 해군 특수전' BUD/S Class 189'까지 수료하며 

 

세계 최고 난도의 지옥을 몸으로 뚫고 나온 진짜 '사나이 UDT'이다.

 

저자의 필명은 유경(幽鯨), The Shadow Whale…

 

대한민국 특수전 역사에 길이 남을 UDT 요원들의 과거와 현재..

 

소수정예의 전통과 UDT 정신을 이어온 그가 남긴 첫 기록이 바로 이 책 

 

**<세 번의 지옥주 그리고 35년 UDT와 나의 도전 이야기>**다.

 

■ 지옥주, 그것은 ‘훈련’이 아니라 인간 본능의 최후 전장이었다

 

저자는 지옥주를 이렇게 정의한다.

 

“지옥주는 너를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짜 너를 만날 수 있도록 죽지 않을 만큼 준비된 시간이며, 

 

너를 진짜 사나이로 만들어주는 시간이다. 

 

진짜 나를 만날 수 있다는데 해볼 만 하지 않은가, 

 

누가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는가, 얼마나 멋진 일인가” - 본문 중에서

 

그는 파도와 모래, 얼음 같은 바닷물을 견디며 동료의 팔을 놓는 순간 죽음이 다가오는 현장을 버텼다.

 

추위에 얼어붙어 감각도 없는 팔로 어둠 속에서 서로를 붙잡으며 ‘C자 대열’로 파도에 떠밀리던 때를 회상하는 장면은 압권이다.

 

그가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그는 말한다.

 

“나는 세 번의 지옥주를 견뎠지만, 사실 평생 지옥주로 살았던 것 같다. 

 

그러나 후회는 없다. 

 

왜냐하면 그 지옥은 내가 누군가의 용기와 희망이 되기 위해 견뎌야 했던 길이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중략)…

 

지옥주를 세 번 겪으며 나는 죽음에 가까운 고통도 겪었고, 

 

팀에 올라와 동료를 잃은 슬픔도, 

 

홀로 버텨야 했던 여러 어려움도 마주했다. 하지만 나는 결국 살아남았다. 

 

그리고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UDT를 위해 살아내기로 했다. 

 

그런 마음으로 35년을 살아왔다…(중략)…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훈련 중일 후배에게, 

 

전역 후 인생을 버텨내고 있을, 

 

도전하고 있을 동료들에게 말하고 싶다. 

 

‘넌 이미 강하다, 넌 이미 충분하다, 네가 도전 중이라는 것은 결국 이겨낼 것이기 때문이다’. 

 

세 번의 UDT 지옥주, 그리고 35년 이제 이 이야기는 내가 아닌 너의 것이 되기를, 

 

다시 만날 때는 UDT 후배가 아니라 동료로서,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시 일어난 ‘진짜 사나이, UDT’로 

 

다음엔 우리로 만나기를 바란다. "

 

■ BUD/S의 지옥 - 미 해군 SEAL도 인정한 ‘한국 UDT의 괴물’

 

저자는 1993년 전세계 특수전요원 선발과정 중에서도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미국 해군 SEAL요원을 선발하는 과정인 BUD/S Class 189 과정을 오리저널 수료했다.

 

그는 BUD/S의 냉혹함, 그 속에서 느낀 “SEAL도 지옥은 똑같다”는 현실을 생생하게 풀어낸다.

 

훈련 첫날 새벽 0500시부터 성난 파도 속에서 1시간 반동안 눕혀진 ‘Surf torture’장면, 

 

새벽마다 반복된 저체온증 테스트, 

 

교관과의 심리전은 실시간 전투처럼 읽힌다.

책 내용 중 발췌

■ 35년 UDT - 그의 인생을 관통한 단 하나의 원칙

 

책 전반에서 가장 깊이 박히는 메시지는 ‘팀’이다.

 

 “UDT는 나 혼자 강하다고 살아남는 곳이 아니다.”

 

어깨에 걸린 동료의 무게가 곧 자신의 생존이었고, 

 

가장 위험한 순간조차 “동료를 먼저 생각하는 인간”이 진짜 UDT라고 말한다.

 

“1996년 북한 유고급 잠수정 침투 사건에서 

 

45m 깊이의 컴컴한 동해 바다 밑에서 

 

낚시바늘에 물려 죽어있는 듯한 고래 같은 북괴 잠수정을 내려다 보던 

 

그 때 그 두 명의 UDT의 모습이 상상이 가는가.. 

 

나는 지금까지 그때 나와 내 동료의 모습이 한국 UDT가 최고의 부대, 

 

어떤 임무든 지시가 내리면 즉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믿음직한 동료가 필요한 증거라고 말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서 혼자가 아닌 동료의 중료성, TEAM 정신을 느낄 수 있다.

 

■ 이 책은 ‘특수부대 영웅담’이 아니다

 

이 책은 누군가의 무용담이 아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자신을 이겨낸 한 인간의 생존 기록이다.

 

그리고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던진다.

 

*고난과 역경, 위기는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할 것인지, 포기할지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책 내용 중 발췌

 

"지옥주가 주는 고통과 갈등,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을지라도, 

 

그 순간을 버텨낸다면, 

 

그 순간들이 너를 진짜 ‘UDT’로 만들어 줄 것이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과 혹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나기를, 

 

실패는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깨닫기를 바란다”

 

이 책은

 

특수전 요원, 

 

특히 UDT를 도전하려는 사람과, 

 

UDT출신이라면 반드시 읽어보기를 추천하며,

 

도전을 망설이는 사람에게는 용기를,

 

한계를 느끼는 사람에게는 길을 제시하며,

 

삶의 이유를 찾는 사람에게는

 

“왜 도전하고 극복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현재 전자책 구매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사이트는 아래와 같다.

 

[전자책 구매 사이트 바로가기 - 알라딘 / 예스24 / BOOKK] ↓

 

http://aladin.kr/p/9ElUY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7746439

 

https://naver.me/Gq9kQiPB

 

저자 소개 발췌

 

 

 

 

작성 2025.12.04 11:29 수정 2025.12.06 12:01

RSS피드 기사제공처 : TJ뉴스 / 등록기자: 김광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폭락장에서 내 지갑 지키는 3단계 필살기
줄타기 대신 드론 투입
766억 기부한 이수영 이사장 "또" 서울대에 노벨과학상 인재육성 기부
우리 집 앞 도로, 2030년에 이렇게 바뀐다고?
베드로와 유다의 차이 한국어
가마지천 자전거
아직도 공중화장실 갈 때 구멍부터 확인하세요?
빚 때문에 인생의 끝을 고민하고 계신가요
자전거 타기와 인생은 똑 같다. 자전거와 인생 이야기 #쇼츠 #short..
자산 30억인데 밥 굶는다? 강남 노인들의 눈물겨운 흑자 도산
디알젬의 거침없는 진격: 초음파까지 접수 완료!
삼성의 역습? 엔비디아의 1,500조 파트너 낙점!
벤츠E 300 주행후기, 음이온 2억개 공기정화, 연비향상 50%가 동시..
내 아이 입으로 들어가는 건 무조건 확인! 경기도 농업의 미친 변화
주말에 뭐해? 도서관에서 갓생 살자!
봄의 생명력으로 마음을 채우다
중동발 경제 한파 터졌다! 한일 재무수장 도쿄서 긴급 회동, 왜?
중동발 경제 쇼크, 우리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마약 치료 실적 5배 폭발! 경기도가 작정하고 만든 이것
노후파산의 비명, "남은 건 빚뿐입니다"
"내 집 재개발, 가만히 있다가 2년 날릴 뻔했습니다"
"버리면 쓰레기, 팔면 황금? 경기도의 역발상!"
안산 5km 철도 지하화…71만㎡ 미래도시 탄생
78만 평의 반전! 기흥호수의 대변신
2026 전세 쇼크: "이제 전세는 없습니다"
서울 살 바엔 용인? 수지 17억의 비밀
의사가 진료 중에 AI를 켠다?
벚꽃보다 찐한 설렘! 지금 일본은 분홍빛 매화 폭포 중
유튜브 NEWS 더보기

일론 머스크의 경고, 2030년 당신의 책상은 사라진다

부의 이동심리, 타워팰리스가 던지는 경제적 신호

그대는 소중한 사람 #유활의학 #마음챙김 #휴식

나 홀로 뇌졸중, 생존 확률 99% 높이는 실전 매뉴얼

숨결처럼 다가온 희망. 치유.명상.수면.힐링

통증이 마법처럼 사라지다./유활도/유활의학/유활파워/류카츠대학/기치유

O자 다리 한국, 칼각 일본? 앉는 습관 하나가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겨울마다 돌아오는 ‘급성 장폭풍’… 노로바이러스, 아이들 먼저 덮쳤다

아오모리 강진, 철도·항만·도심 모두 멈췄다… 충격 확산

경기도, 숨겨진 가상자산까지 추적했다… 50억 회수한 초정밀 징수혁신으로 대통령상 수상

간병 파산 막아라... 경기도 'SOS 프로젝트' 1천 가구 숨통 틔웠다 120만 원의 기적,...

100세 시대의 진짜 재앙은 '빈곤'이 아닌 '고독', 당신의 노후는 안전합니까...

브레이크 밟았는데 차가 '쭉'... 눈길 미끄러짐, 스노우 타이어만 믿다간 '낭패...

"AI도 설렘을 알까?"... 첫눈 오는 날 GPT에게 '감성'을 물었더니

응급실 뺑뺑이 없는 경기도, '적기·적소·적시' 치료의 새 기준을 세우다

GTX·별내선·교외선이 바꾼 경기도의 하루… 이동이 빨라지자 삶이 달라졌다

행복은 뇌에서 시작된다. 신경과학이 밝혀낸 10가지 습관

행복은 뇌에서 시작된다 신경과학이 밝혀낸 10가지 습관

자신을 칭찬할 수 있는 용기, 삶을 존중하는 가장 아름다운 습관

아이젠사이언스생명연, AI 신약 개발 초격차 확보 전략적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