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인류의 공존을 예술로 풀어낸 전시 ‘캣츠앤독스: THE GREAT CIVILIZATION’이 여의도 벙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 최대,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개·고양이 테마 전시로, 지난 11월 21일 개막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캣츠앤독스’는 인간과 반려동물의 관계를 새로운 시각에서 탐구하며, 고전 명화 스타일의 사진 작품과 현대적 설치미술,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되새기는 인터랙티브 요소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사람에게 본 지구’라는 주제로 개와 고양이의 눈으로 인간문명을 바라보는 독창적 시도는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관람연령은 전체 관람가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전시는 현재 예매 플랫폼에서 평점 8.0을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얼리버드 티켓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2월 3일까지 성인 및 청소년 모두 9,900원에 예매할 수 있다.개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연말 특별한 전시를 통해 색다른 감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