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통합 선물거래 플랫폼 ‘이븐인베스트(Even-Invest)’가 최근 공식 출시되며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븐인베스트는 코인선물, 국내선물, 해외선물까지 하나의 계정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시장 기반 플랫폼으로, 실시간 데이터와 고속 체결 엔진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출시 버전에는 웹과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하는 UI/UX가 적용됐으며, 글로벌 CFD(차액결제거래) 구조를 기반으로 트레이더가 다양한 시장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븐인베스트는 코인 기반 파생상품은 물론 나스닥, S&P500, 항셍지수 등 해외지수 선물, 금·원유 등 원자재 선물, 그리고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등 국내 대표 종목 기반 선물까지 폭넓은 자산군을 제공한다.
특히 실시간 시세 반영 속도와 0.01초 미만 초고속 체결 기능을 구축해 시장 변동성이 높은 환경에서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 가입·입금 가이드, 차트 분석 도구, 레버리지 설정 인터페이스 등을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보안 부문에서는 AES-256 암호화, 다중 인증, 시스템 모니터링 등 기관급 수준의 보안 체계를 갖춰 사용자 자산을 보호한다.
이븐인베스트 관계자는 “글로벌 CFD 투자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초보자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코인·국내·해외선물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발했다”며 “시장 변동성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고성능 기술과 종목 다양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븐인베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할 수 있으며, 웹과 모바일에서 동일하게 거래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