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은 누구나 조상을 잘 모셔야 후손이 잘 된다고 믿어왔다.
그래서 등장 한것이 풍수요,명당이요, 더 나아가 초혼장(招魂葬)까지 나오게된 것이다.
여기에 말하는 풍수는 본래 배산임수,장평득수라는 말이서 유래된 이름인데
즉 이것을 함측한 말이 풍수라고 일컬어 왔다.이는 곳 물이 덕을 이룬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목은 조상의 산소에 수맥이 흐르면 않된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조상을 모신 산소가 수맥이 흐르면 조상의 영혼이 편안하게 영면하지 못하고,
중음신(고혼)되어 가족주위를 맴 돌게 되고 그가족 중에 매우 몸이 허약하거나 심신이 지처 있는
사람에게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렇게 될 경우 그 가족은 이름 모를 질병에 걸리거나 폐인이 되어 결국에는 죽음에 이르게된다
따라서 조상을 명당이 아닌 수맥이 흘으는 곳에 잘 못 모심으로 인해 후손 들에게 피해가 발생 하거나 폐인이 되어 결국에는 죽음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조상을 명당이 아닌 수맥이 흐르는 곳에 잘못 모심으로 인해 후손들에게 피해가 발생 하거나 화를 당하기 전에 예방책을 마련 하자는데서 등장한 것이 초혼장이라 말 할수 았다.
초혼장(招魂葬)은 조상을 수맥이 흐르는 곳에 잘못 모신 곳을 풍수가 좋은 명당으로 다시 옮기거나
아니면 묘지는 그대로 두면서 조상의 영혼을 불러 내어 풍수가 좋은 명당을 찿아 그곳에 다시 잘모시는 장례 절차를 말한다.
그럼 명당이란 어떤 곳인가?
한마디로 표현 하면 풍수가 좋은 곳으로 이를 혈(穴)자리 라고도 한다.
이 혈(穴)자리는 우리나라 한반도 전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등고선을 따라 대한민국의 수호신인 죄청룡.우백호에 자리 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좌우로 펼처저 있는 혈(穴)자리를 세심히 살펴보면 혈이1m정도 땅을 파 보면 측정 온도(25.5도-습도60.5%)로 동서 남북이 어디서나 동일하게 나타 나고 있고 그 펀각은 180도 인데 명당 혈(穴)자리 또한 180도 동일 하게 나타 나고 있다.
결론적 말하면 우리 조상의 묘자리를 수맥이 흐르는 곳에 잘못 모시고 있다면 다시 풍수가 좋은 명당 찿아 그곳에 모시던가 아니면 배산임수.장평득수 라는 풍수가 좋은 명당을 찿아 초혼장(招魂葬)으로 모시어 드림으로서 조상님 들도 편안하게 영면 하게 되고 후손들 에게도 건강과 행복한 삶을 누리며 사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생기 초혼장 - 좋은 기, 좋은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