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안전중앙회 전상제 회장이 현장에서 강조해 온 ‘칭찬 문화’가 조직 내 사기 진작과 대외 신뢰도 향상에 실질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전 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안전봉사자·조직 구성원 등을 대상으로 “칭찬은 갈등을 줄이고 협력을 증진시키는 가장 강력한 소통 방식”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제도와 현장 운영에 적극 반영해 왔다.
안전 조직 특성에 맞춘 ‘격려 중심 리더십’
사회안전중앙회는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구축하고 봉사체제를 운영하는 비영리 단체로, 여러 분야의 자원봉사자와 협력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전상제 회장은 복잡한 현장 구조와 다양한 이해관계 속에서도 격려와 인정 중심의 리더십을 통해 구성원 간 신뢰 형성을 우선시해 왔다.
실제 전 회장은 회의·점검·행사 등 공식 일정마다 먼저 구성원들의 노고를 언급하며 “작은 수고도 반드시 인정받아야 한다”는 원칙을 견지해 왔다. 이 같은 리더십은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칭찬은 조직을 움직이는 가장 빠른 힘”
전 회장은 칭찬의 실질적 효과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힌 바 있다.
“안전 활동은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서로를 향한 존중과 칭찬이 있을 때 현장의 협력 속도가 달라집니다.”
그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실제 실행 가능한 운영 방식으로 칭찬 문화를 제도화해 왔다. 봉사자 포상 프로그램, 현장 우수사례 발굴, 책임자 칭찬 리포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도입되며 긍정적인 결과를 낳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도 높아지는 긍정적 평가
전 회장 취임 후, 조직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봉사 영역을 넓히는 등 외연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의 정직한 소통과 구성원 존중 문화가 대외 파트너 기관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배경이 됐다는 의견이 많다.
지역 관계자는 “전상제 회장이 사람 중심, 칭찬 중심의 운영 철학을 실천해 공동체 분위기가 크게 변화했다”며 “안전단체가 가야 할 방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칭찬’에서 출발하는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
사회안전중앙회는 앞으로도 칭찬 캠페인 및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전 회장은 “안전은 규정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만들어 가는 문화”라며 “격려와 칭찬이 기본이 되는 조직이야말로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결론적으로 말을 하자면
전상제 회장이 추진하는 칭찬 중심 리더십은 단체 내부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 파급력을 주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사회안전중앙회는 더욱 성숙한 안전문화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