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포즈 시설 기반 AR 클라이밍 온라인 대항전 개최 ,
4년째 진행으로 디지털 스포츠 교육·혁신 사례로 자리매김
디지털 스포츠 콘텐츠 및 AR 체육시설 전문 기업 ㈜아스포즈(대표 성광제)의 AR클라이밍 시설을 기반으로 한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한 AR클라이밍 온라인 대항전이 전국 초등학생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20개교가 참여하고 8강전부터 토너먼트를 시행하여 최종 보라매초등학교 우승, 난곡초등학교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온라인 대항전은 증강현실(AR) 기술과 ICT 기반 디지털 스포츠 시설을 통해 각 학교에 설치된 AR클라이밍 시스템에서 실시간 접속·참여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존 오프라인 대회와 달리 장소의 제약 없이 어디서든 경기를 치를 수 있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AR클라이밍 시설을 통해 체육 수업의 연장선에서 자연스럽게 경쟁과 성취를 경험했다.
아스포즈가 설치·운영한 AR클라이밍 시설은 실시간 온라인 랭킹 시스템, 운동량 측정, 전용 앱 연동 기능 등을 갖추며 디지털 체육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교 체육 수업, 방과후 활동, 온라인 체육 대회가 하나로 융합된 혁신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AR 클라이밍 온라인 대회에 참가한 경기도 소재 한 초등학교 교사는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담임선생님, 학급 전체 학생들의 관심이 이렇게 뜨거울줄 몰랐다. 올해 여름부터 AR 클라이밍 체육 교실 사업에 선정되어 체육 수업 강사 지원부터 온라인 대회 참가까지 모두에게 좋은 추억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안전한 시설 설치부터 대회 운영까지 다방면으로 사후관리가 잘 진행되어 이번 사업의 성과에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특히 2025년에는 서울특별시, 전라북도, 경상북도 지역 외 경기도, 인천광역시까지 AR 클라이밍 사업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경기도 AR 클라이밍 체육 교실 지원 사업에서 아스포즈 물품을 선정한 학교는 체육 수업 지원 및 온라인 대회 참여를 통한 성공적 사업 실적 성과를 달성하게 되었다. 아스포즈의 제품은 인천광역시 초등, 중등, 고등학교에도 AR 클라이밍 설치를 2025년 12월까지 설치를 완료한다.
아스포즈 관계자는 “아스포즈의 AR클라이밍 시설을 통해 학생들이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신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디지털 기반 스포츠 콘텐츠가 학교 체육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대회를 계기로 디지털 스포츠 교육 모델이 학교 체육 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2026년에는 기존 지역을 물론 경기도, 인천광역시까지 확대될 예정이며, AR 클라이밍 지역별 온라인 대회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스포즈는 앞으로도 AR클라이밍을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체육시설의 보급을 확대하고,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육 수업과 연계한 온라인·오프라인 혼합형 스포츠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신체 활동 참여율을 높이고 미래형 체육 교육 모델을 정착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아스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