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디저트와 함께하는 독서'가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이태리방앗간'의 오란다와 양범(양창범) 작가의 책들이 '꿀조합'으로 주목받고 있다.
SNS에서는 "고소한 감태 오란다를 씹으며 역사소설 『조선이 버린 남자: 왕의 유령』을 읽으니 몰입감이 배가된다", "달콤한 황치즈 오란다와 에세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도 괜찮은 날의 의미』는 퇴근길 최고의 힐링"이라는 후기가 줄을 잇는다.
양창범 대표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여 딱딱하지 않은 부드러운 오란다를 개발했고, 이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으로 이어졌다. 동시에 그는 필명 '범필로그'로 활동하며 시집 『모든 점들은 결국 별이 된다』 시리즈 등 총 5권의 책을 펴내 '믿고 읽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성공한 사업가임에도 봉사와 기부를 멈추지 않는 그의 진정성은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젊은 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맛과 감성을 모두 잡은 그의 브랜드는 단순한 식품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진화 중이다.
더불어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교육 강단에 서서 예비 창업가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하며 후배 양성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