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화장품 브랜드 하라문(HARAMOON)은 2025년 12월 13일 오후 5시, 독일 에센(Essen)에서 ‘Healthy Cycle of Skin’을 주제로 한 뷰티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피부 본연의 건강한 사이클 회복을 핵심 메시지로 기획됐으며, 인플루언서, 틱톡커, 운동선수, 피부관리사, 미용사, 화장품 유통사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의견을 나누며 한국 스킨케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뷰티클래스에서는 하라문의 주요 제품군인 클렌저, 토너, 앰플, 세럼, 크림을 중심으로 단계별 피부 관리 루틴이 소개됐다. 제품별 특징과 함께 주요 성분의 역할, 피부 장벽 강화와 컨디션 회복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스킨케어 방법이 공유됐다.
특히 이번 클래스는 참가자 개개인의 피부 고민을 주제로 한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피부 타입, 생활 습관, 환경 변화에 따른 피부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이에 맞는 관리 방향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라문 전 제품은 독일 더마테스트(Dermatest)에서 최고 등급인 ‘Excellent’를 획득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품질 기준이 엄격한 독일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
하라문 관계자는 “하라문은 유행을 좇는 스킨케어가 아닌, 피부 스스로의 힘을 키우는 데 집중하는 브랜드”라며 “이번 독일 에센 뷰티클래스를 통해 피부 본질에 대한 하라문의 철학을 글로벌 소비자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
한편, 하라문은 앞으로도 해외 시장에서 교육형 뷰티 클래스와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고, 지속 가능한 피부 건강을 중심으로 한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하라문은 현재 미국, 독일, 러시아, 베트남,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다양한 국가로 제품을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앞으로 유럽 시장을 포함한 세계 시장으로의 적극적인 확장을 목표로, 현지 유통 파트너 및 공식 유통사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하라문은 각 국가의 시장 특성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협업을 통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