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광 건강 관리를 목적으로 기획된 제품 ‘요로톡’이 누적 13차 완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미국의 방광 관리 설계 프로그램 ‘요플랜(YoPlan)’의 구조를 기반으로, 국내 소비자 환경에 맞춰 설계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제품을 출시한 업체 측은 “‘요로톡’은 방광 관리 전반을 고려한 단계별 접근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간편한 섭취 방식으로 일상 속 실천이 용이하도록 구성되었다”고 밝혔다.
‘요로톡’은 다양한 식물성 및 일반 원료를 복합적으로 배합하여, 관리 목적에 따라 단계별 설계를 적용한 제품이다. 섭취 방식은 하루 1회로, 반복적 관리를 고려한 설계 구조가 특징이다.
또한, 해당 제품은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되었으며, 합성 착색료와 향료는 배제하여 원료 구성의 단순함과 안전성 확보에 주력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요플랜의 설계 개념을 국내 소비자의 생활환경과 패턴에 맞게 조정하는 데 집중했다”며 “배뇨 불편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보다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일상형 제품을 목표로 개발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