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농구교실이 2025년을 마무리하며 2026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공식 슬로건 “Play Hard. Enjoy More.” 를 발표했다. 이번 슬로건은 농구를 대하는 교육 철학과 향후 운영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는 메시지로, 성실한 노력과 운동의 즐거움을 동시에 강조한 문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기범농구교실이 그동안 꾸준히 추구해 온 가치와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다.
슬로건의 전반부인 ‘Play Hard’는 성실한 훈련 태도와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자세, 그리고 코트 위에서의 책임감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농구를 통해 배우는 자기관리, 팀워크, 스포츠맨십 등 교육적 가치를 상징한다. 반면 ‘Enjoy More’는 승패나 실력의 우열보다 운동 그 자체가 주는 즐거움과 웃음, 그리고 지속 가능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농구가 경쟁의 부담이 아닌, 일상 속 활력과 건강을 책임지는 즐거운 활동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두 문장은 함께 “열심히 할수록 더 즐거워진다”는 의미를 전달하며, 생활체육과 교육, 공동체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한기범농구교실의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는 단기적인 성과보다 꾸준한 참여와 성장을 중시하는 철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농구를 통해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한기범농구교실의 이형주 단장은 “이번 슬로건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활동, 농구 콘텐츠를 운영하며 즐겁고 건강한 농구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특히 오는 2월 7일과 8일에는 일산에 위치한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제24회 아잇과 함께하는 한기범배 농구대잔치’**를 개최하며, 이어 2월 19일부터 25일까지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국제 농구 교류대회에 참가해 국내외 농구인들과의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Play Hard. Enjoy More.’라는 슬로건처럼, 한기범농구교실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과정 속에서 더 큰 즐거움을 발견하는 농구의 가치를 꾸준히 전해가며, 코트 위에서의 성실함과 웃음이 공존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기범농구교실 각 지점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국제스포츠전문지도자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