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B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객과 해외 직구 이용 고객을 위한 ‘해외 이용 3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되며, 설 연휴를 포함한 해외여행 성수기 기간 동안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 제공을 목표로 기획됐다.
이벤트 대상은 사전 응모를 완료한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카드 고객으로, 이벤트 기간 중 해외 결제 누적 금액이 미화 100달러 이상일 경우 결제 금액의 30%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캐시백은 이용 금액 구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누적 결제 금액이 미화 100달러 이상일 경우 최대 5만원, 미화 250달러 이상일 경우 최대 10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해외 현지 결제뿐 아니라 여행 전 해외 호텔 예약, 액티비티 사전 결제는 물론 해외 직구 이용 금액까지 혜택 적용 대상에 포함돼 활용도가 높다.
이벤트 대상 카드인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는 해외 이용에 특화된 카드로, 해외 결제 시 2%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일본 이용 시 추가 1.5% 적립, 국내 이용 시 1%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일본 대표 리조트 브랜드인 호시노 리조트 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일본 내 60여 개 럭셔리 호텔과 료칸, 괌 리조트를 상시 할인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JCB는 해외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해외 직구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했다며, 설 연휴를 활용해 해외여행이나 쇼핑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다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