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수 지사장은 GA 업계에서 개인 브랜딩과 온라인 영업을 결합한 새로운 조직 운영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프라임에셋 프리덤 파트너스 지사장으로 활동 중인 그는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영업과 리크루팅을 중심에 두고, 필요에 따라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하는 유연한 영업 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최 지사장은 “개인 마케팅과 퍼스널 브랜딩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하되, 고객과의 신뢰가 필요한 순간에는 대면 영업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의 조직에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팀장들이 합류해 있으며, 특정 지역에 한정되지 않은 전국 단위 조직 운영이 이뤄지고 있다.
그는 2019년 코드를 내고 보험업계에 입문했다. 이후 약 3년간 직장 생활을 병행하며 부업 형태로 보험 영업을 이어갔고, 점진적으로 기반을 다진 뒤 전업으로 전환해 현재는 지사장에 이르렀다. 이러한 경력은 안정성과 도전 사이에서 고민하는 예비 설계사들에게 하나의 현실적인 롤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최 지사장은 신규 설계사 육성과 조직 확장에도 힘을 쏟고 있다. 그는 “광고, 구인 플랫폼, 팀원들의 퍼스널 마케팅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금융·보험 영업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직업의 가능성을 전달하고 싶
다”며 “특히 ‘N잡’으로 시작해 안정적인 본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온라인을 기반으로 여러 N잡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 연락 주시면, 지역이나 자격에 상관없이 함께할 수 있는 일이 많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신청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보험 설계사를 단순한 영업직이 아닌,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전문 직업으로 바라본다. 최 지사장은 “보험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제대로 하면 평생의 업이 될 수 있다”며 “주부, 직장인, 자영업자 등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도전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점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26년은 퍼널 마케팅으로 새로운 영업과 조직을 만들어 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