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아트페스타 2026 (6회)
기간 2026. 01. 22– 2026. 01. 25
장소 서울 코엑스(COEX) Hall C
박미량 작가 작품 전시 참여~ c홀 B19, b24 리수갤러리
아트페스타는 '예술은, 축제다'를 기치로 열리는 아트페어이다. 지난 5회 동안 국내외 주요 갤러리와 작가, 그리고 수만 명의 관람객을 연결하며 한국 미술 시장의 중심 무대로 자리해 왔다고 한다. 2026년 1월, 서울 코엑스에서 150여 개의 갤러리와 세계 각국의 아트 기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아트 플랫폼으로 개최된다. 예술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실현하며, 누구나 쉽고 즐겁게 예술을 경험하고 소장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이어 갈 거라고 전한다.
백악관이 선택한 팝아트부터 국내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거장의 드로잉, 그리고 지금 주목 받는 신진 작가들의 작업까지 한 공간에 모였다. 특히 살바도르 달리 작품은 전시용이 아닌 실제 판매 작품으로 소개되며, 가격표가 공개되고 미국 컬렉션 대표에게 전문 교육을 받은 도슨트가 상주해 작품의 배경과 소장 포인트를 직접 안내한다. 여기에 50만 원 이하 작품 100여 점과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Project PLAY 체험형 전시까지 더해져, 누구에게나 각자의 이유가 되는 시간이 된다고 한다.

코엑스C홀 부스 넘버 b19, b24 리수 갤러리에 참여하는 박 작가는 소 작품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개인전 13회와 국내 및 해외 각 아트페어 300여회 전시에 참여한 작가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항상 새로운 작품을 구상하기에 모든 시간을 쏟는다고 전했다. 박 작가 처럼 반복된 노고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은 작가가 오랜 시간 몰입해 인내와 정성을 들여 작품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반복된 노고는 작품에 깊이, 완성도, 진정성을 더해주며, 단순한 외형보다 내면의 성찰과 작가의 태도를 드러낸다. 현대 미술에서도 반복적 기법은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예술적 깨달음과 자기표현의 한 방식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반복된 노고는 그림의 완성도를 높이고, 작품에 작가의 삶과 철학을 깊이 새기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박자가의 작품에서 보여 지는 선을 묘사한 작품은 수직으로는 정직을 수평으로는 이웃사랑을 표현한다고 말한다, 바탕을 이루는 선묘위에, 자개와 92.5은볼 등을 사용해 사슴과 함께 달 항아리가 놓여 진 풍경 등을 동화처럼 풀어냈다.

하얗게 진주처럼 빛나는 사슴은 늘 생명수를 갈급 하는 영혼의 표현 이기도하다



박 작가는 이번 전시에 소품을 몇 점 출품 전시에 임한다. 작가는 2026년 1월 몇 건의 전시가 진행되지만 이번 전시는 뜻 깊은 전시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이 겨울 춥지만 따뜻하고 아름다운 전시 월드 페스타2026 이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