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비펫이 개와 고양이를 위한 올인원 데일리 건강 포뮬러 ‘올인원 그린핏 밸런스(All-in-One Greenfit Balance)’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인원 그린핏 밸런스는 장 건강과 일상 컨디션을 동시에 고려한 종합 설계로, 보호자의 급여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일 1포 형태로 구성됐다. 유산균을 중심으로 한 ‘비워냄’과 과하지 않은 영양 설계를 통한 '채움' 을 컨셉으로 매일 꾸준히 급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셀비펫 측은 “반려동물도 사람처럼 살아가는 환경에서 건강 관리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가 되고 있다”며 “올인원 그린핏 밸런스는 단기적인 효과보다는 오래 함께하기 위한 기본 루틴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셀비펫은 사람의 건강 관리 트렌드인 루틴화와 데일리 케어 개념이 반려동물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는 흐름에 주목하며, 영양제를 ‘챙겨야 하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일상에 포함되는 것’으로 재정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셀비펫 공식몰 및 주요 반려동물 전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