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서비스 전문 기업 주식회사 글로벌캠퍼스 파트너스(대표 정연남)는 사단법인 국제교육교류협회(이하 IEEA, 회장 이종열)와 글로벌 교육 협력 솔루션 구축 및 PEAP 아카데미 지역캠퍼스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한국외교협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국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 확립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부모들의 교육 고민에 해답을 제시하고, 교육 종사자들에게 양질의 진학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글로벌캠퍼스 파트너스는 전국 단위의 PEAP 교육과정 운영 지역캠퍼스를 유치하고 마케팅 및 운영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선정된 지역 파트너에게는 글로벌 교육 연구 기관인 GERI USA의 멤버십이 부여되며 , 이를 통해 검증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과 인프라 활용 권한 및 체계적인 마케팅·운영 시스템이 지원될 예정이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PEAP 교육과정 커리큘럼 및 운영 노하우 제공 ▲미국 대학 및 해외 의대 입학 지원 관련 행정 지원 ▲프로그램 전문 교육 및 초기 세일즈 트레이닝 자료 제공 ▲표준화된 마케팅 템플릿 및 전략 안내서 지원 등이 포함된다.
■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올바른 교육 환경 조성” 정연남 글로벌캠퍼스 파트너스 대표는 “이번 협력은 단순히 진학 인원을 모집하는 것을 넘어, 국내 교육 환경에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학문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역량 있는 지역 파트너들과 함께 공신력 있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여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진로 로드맵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열 IEEA 회장은 “대한민국의 청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로벌 진학 및 진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양 기관의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글로벌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내 전국 주요 거점에 지역캠퍼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는 것을 단기 목표로 설정했다. 장기적으로는 국내 입시 위주의 환경에서 벗어나 세계 무대로 진출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