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퓨니드는 여성의 질 건강 관리를 위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리스펙타 질유산균’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00년 전통의 글로벌 유산균 전문 기업 듀폰 다니스코(DuPont Danisco)의 고도화된 유산균 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과학적 설계를 통해 여성의 질 내 환경 유지를 돕는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포뮬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리스펙타 질유산균은 총 50억 CFU(Colony Forming Units) 수준의 유산균을 1회 섭취량 기준으로 보장한다. 주요 유산균으로는 Lactobacillus acidophilus GLA-14 및 Lactobacillus rhamnosus HN001 등 여성 질 내 유익균의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효과적인 두 균주가 함유돼 있으며, 여기에 초유 유래 항균 단백질인 락토페린이 복합적으로 배합됐다.
제품은 위생적이고 휴대가 간편한 개별 포장 분말 형태로 출시됐으며, 일반적인 유산균 제품에서 느껴지는 이물감이나 거부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콜릿 맛으로 구현했다.
또한, 사용된 모든 원료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등재 성분으로, 유전자 변형이 없는 NON-GMO 원료만을 엄선해 임산부와 수유부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퓨니드 관계자는 “리스펙타 질유산균은 여성의 질 건강뿐만 아니라 장 건강, 체지방 관리까지 함께 고려한 멀티 케어 솔루션”이라며 “기존 단순 유산균 제품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여성 건강 제품으로, 국내 여성 소비자들의 다양한 건강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섭취 후 질 내 유산균의 정착 및 증식, pH 수치 개선 등 긍정적인 결과가 관찰된 바 있다. 다만, 이는 연구 결과에 따른 것으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며, 의학적 효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회사 측은 함께 안내했다.
이퓨니드는 이번 리스펙타 질유산균 출시를 계기로 여성 전문 건강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프리미엄 건강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