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니스 간편식 브랜드 스윗밸런스가 신제품 ‘온샐(溫샐)’을 출시하며, 기존에 없던 따뜻한 채소 중심 샐러드라는 새로운 식문화 카테고리를 제시한다.
온샐은 기존의 차가운 샐러드나 곡물 위주의 웜샐러드와는 달리, 채소 본연의 맛과 식감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한 제품으로, 샐러드를 단순한 다이어트 식품을 넘어 따뜻하고 균형 잡힌 ‘일상식’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전략의 결과물이다.
온샐에는 스윗밸런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오븐 로스팅 공정이 적용됐다. 채소의 수분을 정교하게 조절하는 기술을 통해, 기존 냉동 구운 채소에서 흔히 발생하는 퍼석함이나 수분 과다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출시를 통해 스윗밸런스는 ‘샐러드는 차갑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겨울철 소비가 제한적이었던 기존 샐러드 시장의 계절적 한계를 극복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소비층을 대폭 확대하고, 샐러드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웰니스 식사로 정착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스윗밸런스 관계자는 “온샐은 속이 편안한 따뜻한 채소 섭취를 통해, 생채소나 차가운 샐러드가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된 제품”이라며, “중장년층이나 소화에 민감한 고객들도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윗밸런스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샐러드의 일상화를 이끄는 것은 물론,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웰니스 식문화의 확장을 선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