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의 전통 더마 케어 브랜드 프라이웰(frei öl®)이 국내 대표 H&B 스토어인 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하며 본격적인 국내 유통망 확장에 나섰다.
이번 입점은 프라이웰이 국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브랜드 측은 올리브영 입점을 계기로 H&B 채널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점 제품은 총 3종으로, ▲임산부 전용 마사지 오일 ▲스킨케어 오일 ▲바디 쉐이핑 오일이다. 이 중 임산부 마사지 오일은 임산부 커뮤니티 맘가이드 선정 3년 연속 1위 제품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측은 특히 올리브영 고객만을 위한 단독 할인 혜택도 마련해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라이웰은 60년 동안 독일 약국에서 신뢰를 쌓아온 더마 레시피가 적용된 만큼, 전 제품은 100% 독일산 원료를 기반으로 한 비건 포뮬러로 제조된다. 브랜드에 따르면, 자사 제품은 독일 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자극 지수 0.00을 기록해 ‘비자극 제품’으로 평가받았으며,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프라이웰의 국내 공식 수입사 ㈜알티비인터내셔널(대표 이해인) 마케팅 담당자는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고객들과 접점을 넓혀갈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올리브영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