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회장 김창수)는 2026년 1월 22일(목),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 지회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공식 회의로, 광주·전남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로 마련됐다.
정기총회는 1부 공식 회의와 2부 연회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정기총회는 오후 4시,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 5층에서 열리며, 지회 주요 안건 보고와 함께 향후 지회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
이어 2부 연회는 오후 6시, 광주 서구 월드컵4강로 236, 마천루 2층에서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는 광주·전남 특별시 통합 논의라는 지역의 중대한 변화 흐름 속에서 개최돼, 프랜차이즈 산업이 지역 경제와 상생하며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창수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제9대 회장은 정기총회를 앞두고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2026년 1월 22일은 저 개인에게도, 그리고 우리 지회 모두에게도 매우 뜻깊은 날입니다.
지금 우리는 광주·전남 특별시 통합이라는 큰 변화의 문턱에 서 있으며, 이는 지역뿐 아니라 프랜차이즈 산업과 회원 한 분 한 분에게도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저는 이 시기를 변화, 상생, 대통합의 시기로 만들고자 합니다.
변화는 피하는 것이 아니라 주도하는 것이며, 상생은 구호가 아닌 현장에서 체감되는 실천이어야 합니다.
또한 대통합은 일부가 아닌 모든 회원이 함께 가는 길이어야 합니다.
회장으로서 말보다 행동으로, 계획보다 실행으로, 형식보다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어 김 회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사업이 곧 지회의 힘이며, 회원의 성장이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의 미래”라며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회를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회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광주·전남 프랜차이즈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회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앞으로도 지역 프랜차이즈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회원사 간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소통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행사 개요
▲행사명: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 2026년 정기총회
▲일시: 2026년 1월 22일(목)
▲1부 정기총회: 오후 4시
▲2부 연회: 오후 6시
▲장소
1부: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 5층
2부: 광주 서구 월드컵4강로 236, 마천루 2층
▲주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