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퓨니드(IFFUNEED)의 제품 이퓨니드 리스펙타 질유산균이 최근 전국 약국 유통망에 정식 입점하며 본격적인 유통 확대에 나섰다.
이퓨니드 측에 따르면, 이번 약국 입점은 해당 제품이 건강기능식품으로서의 적법한 인증 절차를 거쳐, 전문성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유통 채널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재는 약국뿐만 아니라 산부인과, 조리원 등 다양한 전문 유통 채널로의 진출도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퓨니드 리스펙타 질유산균’은 글로벌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듀폰 다니스코의 배양 기술을 적용해 개발됐으며, 신바이오틱스 포뮬러를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제품은 1회분 개별 포장된 분말 형태로 출시되었으며, 초콜릿 맛으로 구성되어 섭취 편의성을 고려했다.
또한, 해당 제품에 사용된 원료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목록에 등재된 성분으로 구성되었으며, 일상 속 다양한 소비자층을 고려해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이퓨니드 관계자는 “이번 약국 입점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접근성 높은 경로를 통해 제품을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퓨니드는 여성의 라이프사이클에 기반한 제품 기획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확장해오고 있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제품 개발 및 유통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