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문학사 임재구 시인의 칭찬 제 5집 출간(2026. 01. 19.)



| 自序 |
지난 41년 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퇴임하게 되었다.
감개무량하고 자신의 노고와 인내에 우선 감사와 칭찬을 하고 싶다.
제 1권부터 제 5권까지 "칭찬합시다" 시리즈는 2025년도 제 5권을 끝으로 갈무리하게 되었다.
석락희 사장님 재직 시 들 불처럼 수놓았던 "칭찬합시다" 캠페인을 필자는 정년까지 이어가겠노라
다짐했었는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 석락희 사장님께 감사와 칭찬을 드린다.
지난 5년 간의 공직 생활은 그 전의 36 년 간의 공직 생활과 비교가 안 될 만큼 바쁘고 알차게 보냈다.
일상의 과업은 환경을 지키는 것이다. "환경은 생명이다. 우리는 환경 지킴이" 슬로건을 팀 내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운영했다.
지난 세월을 회상하니 우리는 늘 긴장하면서 지하철의 안전 운행과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했다.
특별히 현장에서 갖은 노고를 잘 감당하시고 지하철 환경을 위하여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칼바람이 뼛속까지 스며드는 강추위 속에서도 맡은 바 책임을 잘 감당하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칭찬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 헌신적으로 일하시고 서로 배려와 협력으로 사시사철 지원해 주신 덕분에 무탈하게 정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청사년 1년 동안 근무하면서 116편의 현장 수필을 얻게 되었다.
일상의 작은 일이지만 우리들의 세계에서는 소중한 과업이었고 잊을 수 없는 값진 결실이었다.
지나고 보면 새록새록 피어나는 우리들의 추억을 되새김 하면서 고단하고 힘들었지만
보람 된 지난 세월을 반추하면서 아름다운 여년을 누리고 싶다.
함께했던 여러분께 감사와 칭찬을 드립니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누리십시오.
2026년 1월
임재구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