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입 냄새 개선과 잇몸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기능성 유산균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헬스케어 브랜드 에티원이 에티원 루테리균종 영양제를 선보이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에티원 측은 “루테리균은 사람의 구강 및 장 내에 존재하는 유익균으로, 꾸준한 섭취 시 구강 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본 제품은 정제 형태로 하루 한 번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 에티원은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특허 공법을 적용했다고 주장하며, 인공적인 향료나 감미료는 최대한 배제하여 건강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구강유산균 시장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카테고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루테리균은 타 유산균 대비 구강 내 정착력과 항균 효과가 비교적 높다고 알려져 있으며, 관련 논문과 임상 사례도 꾸준히 발표되고 있다.
에티원은 앞으로도 에티원 루테리균종 영양제를 중심으로 구강 건강에 특화된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