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브루타뉴 지방에서 유래한 갈레트 브루통은 버터 함량이 높아 고소하면서도 단짠의 균형이 뛰어난 전통 과자로, 한입 베어 무는 순간 깊은 풍미가 살아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 클래식한 디저트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브랜드가 바로 스마트스토어 '르셀'(Le Sel)이다.
■ 갈레트 브루통, 버터가 맛을 결정하는 과자
갈레트 브루통은 아몬드 가루와 밀가루, 그리고 거의 동량에 가까운 버터가 들어가는 고난도 쿠키다. 여기에 노른자, 소금, 고급 럼이 더해져 단순한 쿠키가 아닌 ‘완성형 디저트’로 평가받는다. 반죽 자체가 까다로워 일반적인 샤브레 쿠키보다 제작에 훨씬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그만큼 밀도 있는 식감과 진한 풍미를 만들어낸다.
르셀은 이 전통 레시피를 충실히 따르면서도, 샌드 쿠키 형태로 재해석해 한층 더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 최고급 재료로 완성한 프리미엄 샌드 쿠키
르셀 갈레트 버터 샌드 쿠키는 재료 선택부터 다르다. 프랑스산 고메버터, 발로나 초콜릿, 프랑스 브아롱 라즈베리 퓨레, 동물성 100% 생크림 등 최고급 원재료만을 사용해 맛의 깊이를 끌어올렸다. 모든 제품은 주문 확인 후 발송 전 당일 생산으로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한다.
겉은 파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갈레트 쿠키 사이에 크림을 샌딩해, 씹는 순간 식감과 풍미가 단계적으로 살아난다.
■ 취향 따라 즐기는 6가지 시그니처 라인업
르셀 갈레트 버터 샌드 쿠키는 총 6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본 갈레트 라인에는 럼 레이즌, 라즈베리, 헤이즐넛 캐러멜 버터 샌드 쿠키가 포함된다. 럼 레이즌은 두 가지 유기농 건포도를 럼에 절여 쫄깃함을 살렸고, 라즈베리는 새콤달콤한 과일 풍미가 버터의 고소함을 잡아준다. 헤이즐넛 캐러멜은 로스팅한 헤이즐넛과 캐러멜라이징한 생크림이 만나 밀키하면서도 깊은 맛을 완성한다.
초코 갈레트 라인 역시 생초콜릿, 체리 초코, 캐러멜 초코 버터 샌드 쿠키로 구성됐다. 발로나 다크 초콜릿과 동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생초콜릿은 달지 않으면서도 진한 여운을 남기고, 체리 초코는 콩피튀르와 캔디드 체리를 더해 향과 맛의 레이어를 확장했다. 캐러멜 초코는 다크 초콜릿의 쌉싸름함과 캐러멜의 달콤함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다.
■ 디저트를 넘어 선물로 완성되는 갈레트
개당 70g의 묵직한 구성과 꼼꼼한 포장으로, 르셀 갈레트 버터 샌드 쿠키는 일상 디저트는 물론 선물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배송 과정에서 파손 가능성을 고려해 안전 포장을 적용하고 있으며, 냉장 또는 냉동 보관이 가능해 보관 편의성도 갖췄다.
■ 스마트스토어 ‘르셀’에서 만나는 정성의 맛
르셀 갈레트 버터 샌드 쿠키는 스마트스토어 ‘르셀’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서울 성동구에서 직접 생산하는 베이커리 브랜드로, 재료와 공정에 타협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갈레트 브루통 특유의 버터 풍미와 식감을 가장 잘 살리는 방식으로 샌드 쿠키를 완성했다”며 “한 번 먹고 끝나는 디저트가 아니라, 기억에 남는 맛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랑스 전통 디저트의 깊이를 일상에서 즐기고 싶다면, 르셀의 갈레트 버터 샌드 쿠키는 충분히 주목할 만한 선택지다.
참조
'르셀 Le Sel'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lesel_/products/8480376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