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게는 산지가 맛을 결정한다.
같은 홍게라도 어디서 잡히느냐에 따라 수율과 식감, 풍미는 확연히 달라진다. 오션씨앤씨가 수많은 선택지 중 ‘후포’를 고집한 이유는 단순하다. 살이 꽉 찬 박달홍게가 자라는 바다는 따로 있기 때문이다.
■ 홍게의 고향, 후포 바다를 선택한 이유
후포는 동해 깊은 물길이 만나는 해역으로, 홍게가 천천히 자라며 살과 내장이 단단하게 차오르는 것으로 알려진 산지다. 오션씨앤씨는 이 바다에서 잡힌 홍게만을 취급한다. 맛의 출발점이 산지라는 판단 때문이다.
이정도의 프리미엄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이유도 명확하다. 오션씨앤씨는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전용 선단과 독점 계약을 맺고 있으며, 중간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는 구조로 유통 마진을 제거했다.
■ 수율 80~90%, 박달홍게의 진짜 기준
오션씨앤씨의 박달홍게는 수율 80~90%를 자랑한다. 껍데기를 벗기는 순간부터 살이 풍부하게 차 있는 것이 느껴지며, 촉촉한 결이 그대로 살아 있다. 살만 많은 것이 아니라 내장까지 꽉 찬 것이 특징이다.
껍데기만 크고 속이 빈 개체는 애초에 취급하지 않는다. 중량과 밀도를 함께 검수해 ‘박달’이라는 이름에 맞는 홍게만 선별한다.
■ 잡는 순간부터 출고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
오션씨앤씨는 홍게가 잡히는 순간부터 손질과 보관, 출고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한다. 선도 관리가 맛을 좌우한다는 원칙 때문이다.
활홍게 상태에서 선별해 힘이 빠진 개체는 즉시 제외하고, 해수 보관 시스템을 통해 스트레스를 최소화한다. 이후 저온 상태를 유지하며 신선도를 관리하고, 출고 전에는 두 차례에 걸쳐 품질 검수를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크랙, 빈살, 이물 등은 모두 제거된다.
■ 비린맛 없는 이유, 공정에서 갈린다
오션씨앤씨 박달홍게가 비리지 않고 달게 느껴지는 이유는 선도 관리와 공정에 있다. 해수 기반 저온 세척으로 조직 손상 없이 깨끗하게 관리하고, 고압 스팀 방식으로 쪄 내부 수분을 유지한다. 살결을 가장 촉촉하게 살리는 방식이다.
찐 후에는 즉시 냉각 터널로 이동해 관리한다. 뜨거운 상태에서 자연 공기에 노출시키지 않아 살 빠짐과 수분 손실을 최소화했다. 온도와 습도, 시간까지 정확히 관리하는 이유다.
■ 중량 엄수, 산지의 신선함 그대로
오션씨앤씨는 중량을 엄수하며 산지에서 느낄 수 있는 신선함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까다롭게 선별한다는 말이 단순한 문구에 그치지 않는 이유다. 선도, 수율, 공정까지 모든 기준을 통과한 홍게만이 출고된다.
■ 다양한 요리로 즐기는 후포 박달홍게
살이 꽉 찬 박달홍게는 그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게딱지밥, 버터구이, 라면 등으로 활용하면 풍미가 더욱 살아난다. 후포 바다의 깊은 맛을 집에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홍게를 고를 때 산지를 확인하는 소비자라면,
후포 박달홍게를 고집하는 오션씨앤씨의 기준은 분명한 선택지가 된다.
참조
'오션씨앤씨'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hbc3344/products/12806280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