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24일, 서울특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강원도 고성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생명살림을 위한 ‘고성미래포럼’이 공식 출범했다. 이번 포럼은 생명, 평화, 건강한 먹거리, 자연 치유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고성을 생명살림의 성지로 만들기 위한 뜻깊은 출발점이 되었다.
포럼 회장인 이기동 교수는 성균관대학교 유학과 석좌교수이며, 전 성균관대 대학원장으로서 풍부한 학문적 경험과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고성군의 미래 발전 비전을 제시하였다. 특히 출범 행사에서 이 회장은 생명살림의 철학과 실천 방향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도전한국인본부의 조영관 대표는 고성미래포럼 사무총장으로서, 포럼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고성미래포럼은 어르신 건강 지킴이 지원, 햇빛 발전 공동체 조성, 맨발걷기 힐링센터 건립, DMZ 평화 생명농업 단지 조성 등 구체적인 과제를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평화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앞으로 고성미래포럼은 지역 주민의 건강과 환경, 평화를 위한 실천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여 고성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평화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