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헌혈의 집에 매주 정기적으로 두바이 쫀득쿠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배영은 대표는 헌혈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매주 금요일마다 ‘두바이 쫀득쿠키 기부’를 실천하기로 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제품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공헌(CSR)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전북대 헌혈의 집에 전해진 달콤한 선물, 배영은 대표, 매주 금요일 정기 기부 약속
전북대 헌혈의 집에는 최근 매주 금요일 오전, 두바이 쫀득쿠키의 달콤한 향이 퍼진다.
배영은 대표는 헌혈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고 싶다는 취지로, 매주 정기적으로 쿠키를 전달하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헌혈을 마친 시민들이 쿠키를 받으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단순한 간식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배 대표는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아름다운 나눔이다. 그 현장에 작은 달콤함을 더해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쫀득한 쿠키 한 조각에 담긴 진심, 기업의 사회공헌이 바꾸는 일상
두바이 쫀득쿠키는 단순한 디저트 브랜드를 넘어, ‘작은 행복의 전달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정기 기부는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직원들도 매주 포장과 전달 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나눔의 금요일’을 이어가고 있다.
배영은 대표는 “기업이 성장할수록 사회와 함께 나누는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며 “작은 쿠키 하나라도 누군가의 하루를 따뜻하게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헌혈자에게 전하는 감사의 손길, 기부의 새로운 형태를 열다.
헌혈의 집 관계자들은 이번 정기 기부가 헌혈 참여자들에게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헌혈자들은 “헌혈을 마치고 쿠키를 받는 순간, 감사받는 느낌이 든다”, “작은 선물이지만 마음이 따뜻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기부가 단순한 후원에 그치지 않고, 헌혈 참여를 유도하는 ‘감성적 인센티브’로 작용하면서 지역사회 헌혈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작은 나눔이 만든 큰 감동, 따뜻한 세상을 굽는 두바이 쫀득쿠키
두바이 쫀득쿠키는 이번 전북대 헌혈의 집 정기 기부를 시작으로 우노스베이커리 빵을 함께 기부하기로 했다.
배 대표는 “헌혈의 집은 사랑과 생명의 현장이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기업의 사회공헌이 지역사회와 감정적으로 연결될 때, 브랜드 가치가 자연스럽게 상승한다”고 평가했다.
작은 쿠키 하나가 전하는 달콤한 온정이 지역을 넘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며, 나눔의 문화를 더욱 깊게 뿌리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