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청라병원착공·청라하늘대교 개통 등 핵심 숙원사업 줄지어가시화 -
7호선 연장선으로 강남 직결… 교통·의료·쇼핑 아우르는‘서구의중심’ 우뚝 - 규제 완화와 인프라 확충 맞물려 아파트 및 하이엔드 주거시설 거래 활발
인천서구 청라국제도시가 단순한 계획 도시를 넘어 자족 기능을 완비한'완성형 신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대형 의료기관의 착공과 광역 교통망 확충 소식이 잇따르며 청라 지역 아파트 및 주거 시설에 대한 가치 재평가가 이뤄지는 모양새다.
■ 의료·교통·문화3대 호재의 중심지로 부상
가장큰 변화는 '서울아산청라병원'의 착공이다. 2029년준공을 목표로 하는 이 병원은800병상 규모의 초대형 의료복합타운으로 조성되어 청라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높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영종과 청라를 잇는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가개통되면서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또한, 서울지하철7호선 청라 연장선 사업이 속도를 내며 강남권으로의 직주근접성이 강화된 점도 큰 호재다. 2027년준공 예정인 스타필드 청라와 하나금융타운 조성까지 더해지면 청라는 수도권 서북부 최고의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대표문의번호1877-5747)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 등 신규 주거 단지로 쏠리는 눈길
인프라완성 시기에 맞춰 신규 주거 단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특히 국제업무단지 내 들어서는**‘청라피크원 푸르지오’**와 같은 단지들은 아파트 대비 규제가 적고 대출 조건이 유리해 실수요자들의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단지는 청라 최초로 도입된 '멀티 발코니' 설계를 통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20~30평대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을 흡수하고 있다. 특히주택 수 미포함(조건 충족 시) 혜택과 중도금 무이자 등 파격적인금융 조건을 내세워 서울 및 수도권 투자자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 부동산전문가 "인프라 완성 전인 지금이 선점의 적기"
현지부동산 관계자는 "과거 판교나 광교신도시가 인프라 완공 시점에 가격이 급상승했던 것처럼, 청라도현재 진행 중인 대형 사업들이 마무리되는2~3년 뒤에는 지금과는 다른 위상을 갖게 될 것"이라며 "실거주의무가 없고 전매가 가능한 비규제 단지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살아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청라국제도시는이제 단순한 주거지가 아닌, 고소득 전문직이 상주하는 의료·금융업무지구로 변모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청라의 핵심 호재가 집중된 국제업무단지 인근을 눈여겨볼 필요가있다고 조언한다.
(대표문의번호1877-5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