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핏업(FitUp)의 ‘대마종자유’가 2025년 한 해 동안 홈쇼핑 누적 판매량 20만 박스(30개입 기준)를 돌파하며 매출 30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출시된 이후 주요 홈쇼핑 채널을 중심으로 누적 판매가 이어진 결과로, 방송 이후 온라인 채널을 통한 추가 구매 확산이 판매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핏업 대마종자유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대마종자유를 주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오메가3·6·9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다. 네덜란드 청정 지역에서 재배된 대마종자를 원료로 사용해, 냉압착 방식으로 추출한 대마종자유 1,000mg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핏업 브랜드를 운영하는 어센드웨이브는 홈쇼핑 성과를 기반으로 온라인 커머스와 디지털 마케팅 채널을 병행하며 판매 접점을 확대해 왔다. 네이버 쇼핑, 네이버 광고, SNS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노출을 강화하고, 홈쇼핑 시청자층과 온라인 소비자를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어센드웨이브 정인설 대표는 “2025년 홈쇼핑 누적 판매 20만 박스 돌파는 제품 경쟁력과 시장 반응을 동시에 확인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력 제품을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고,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센드웨이브는 핏업 대마종자유를 비롯해 애사비, 글루타치온, 알파CD 제품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홈쇼핑과 온라인을 연계한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