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청은 지난 3월 17일 전산실에서 민관협치위원을 대상으로 한 'AI 활용 스마트한 협치 정책 제안' 1회차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정책을 기획하고 주민 소통 콘텐츠까지 완성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이번교육은 3월 17일과 24일 2회차 과정으로 운영되며, 1회차에는 성동구 민관협치위원 17명이 참여해 생성형 AI 기반 정책 기획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AI 트렌드부터 협치 의제 발굴부터 정책 제안까지, 데이터 기반 실습 진행
교육은 미래디지털 AI 협회장 서순례(닉네임 세리쌤) AI 강사와 이연희 선임연구원이 함께 진행했다. 최신 AI 트렌드와 대한민국 AI 기본법 이해를 시작으로, 생성형 AI 도구인 ChatGPT와 Gemini의 구조와 활용 방법, 맞춤형 설정을 통한 실전 적용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이어 3개 분과(행정복지분과, 지속 가능 분과, 소통협력분과) 협치 의제 발굴과 공동 의제 도출, 정책 아이디어 확장 및 데이터 분석, 정책 제안서 1페이지 초안 작성, 주민 홍보용 카드 뉴스 원고 제작까지 전 과정이 통합적으로 운영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정책 제안서 초안과 카드뉴스 원고를 직접 완성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강의를 맡은 미래디지털AI협회장 서순례 AI강사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 자료를 한글 문서 형태로 체계적으로 제공하며 교육의 완성도를 높였다.
카드뉴스와 스토리북까지…주민 소통 콘텐츠 제작 완성
교육의 핵심은 단순한 AI 활용 교육을 넘어 실제 정책 기획으로 연결되는 점이다. 참가자들은 분과별로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확장하며 보다 체계적인 정책 제안 과정을 경험했다.
기존 경험과 직관 중심의 정책 수립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논리적인 정책 설계가 가능해졌다는 평가가 이어졌으며, 정책 제안서뿐 아니라 카드뉴스와 스토리북 형태의 콘텐츠까지 제작되며 행정 활용 가능성을 높였다.
“실무에 바로 적용”…참가자 높은 만족도
교육 현장은 활발한 참여 속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협치 정책을 구체화했고, 강의 중간마다 자연스러운 소통과 웃음이 이어지며 긍정적인 학습 분위기가 형성됐다.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활동에 큰 도움이 됐다”, “바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었다”고 평가했으며, 일부 참가자들은 다음 회차 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AI강사 이연희 선임연구원은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맞춤형 실습 지원을 진행하며 교육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래디지털AI협회, 디지털 협치 교육 확산
서순례협회장은 전국의정활동 전문AI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공공기관과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AI 교육을 확대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실무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성동구 교육은 AI와 협치를 결합한 실전형 교육 모델로, 정책 기획부터 주민 소통 콘텐츠 제작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교육 사례로 평가된다. 향후 타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교육문의는 미래디지털AI협회 홈페이지: https://www.miraedigital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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