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배미수영장, ‘논슬립몬스터’ 시공으로 미끄럼 사고 예방 강화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배미수영장이 이용객 안전 강화를 위해 바닥 미끄럼사고 예방을 위한 ‘논슬립몬스터’의 논슬립 시공했다.
수영장 특성상 바닥에 상시 물기가 존재해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이번 시공은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어린이, 노약자, 수영장 이용 빈도가 높은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에 적용된 논슬립몬스터는 수영장 바닥과 보행 동선에 시공되어, 물이 있는 환경에서도 뛰어난 마찰력을 제공한다.
타일 교체가 아닌 기존 타일에 특화된 시공방식을 통해 기존 시설의 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보행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논슬립몬스터는 미끄럼방지제 생산 시공 전문회사로 코팅방식이 아닌 특화된 기술력을 적용하여 강력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반복적인 물 사용과 청소 환경에서도 벗겨짐이나 마모가 없어, 다중이용시설에 매우 적합한 미끄럼방지 솔루션으로 알려져 있다.
시공 후에도 관리가 용이해 유지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수영장 관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배미수영장 관계자는 “수영장 내 미끄럼 사고에 대한 이용객들의 우려를 줄이고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논슬립몬스터 시공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슬립몬스터는 수영장뿐만 아니라 계단, 샤워실, 탈의실, 주차장 등 다양한 장소에 적용 가능한 논슬립시공으로, 공공시설과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시공 사례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