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위와 실내외 온도 차가 심화되는 겨울철에는 피부 장벽이 약해지고 외부 자극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기 쉽다. 이 같은 환경 변화는 탄력 저하와 피부결 불균형, 흔적 문제를 동시에 유발할 수 있어 체계적인 성분 기반 관리가 요구된다.
이니스프리는 이러한 계절적 피부 고민에 대응하기 위해 레티놀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했다. 최근 레티놀은 단순한 주름 개선 성분을 넘어, 자극은 낮추고 피부 고민별 효능을 정교하게 설계한 고기능 성분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피부 탄력과 속광 개선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레티놀 그린티 PDRN 앰플’을 제시했다. 해당 제품은 저분자 비건 PDRN™과 레티놀을 결합한 포뮬러로, 피부 속부터 탄력을 채워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용 후 속광 개선과 모공 탄력 개선 효과가 확인됐으며, 가볍고 산뜻한 제형으로 빠른 흡수력을 갖춰 데일리 케어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이니스프리는 2월 1일부터 직영몰을 통해 해당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0원 체험단’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눈가와 입가처럼 피부가 얇고 움직임이 잦은 부위에는 ‘그린티 PDRN 아이&립 세럼’을 활용한 국소 케어를 제안했다. 그린티 PDRN™을 함유한 포뮬러를 실리콘 팁으로 도포해 마사지 효과를 더했으며, 민감한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자극 처방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을 앰플과 병행 사용할 경우 피부 광채와 탄력 개선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모공, 피부결, 색소 침착 등 복합적인 흔적 관리에는 이니스프리의 대표 제품인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을 제안했다. 해당 제품은 레티놀과 시카 성분을 결합해 피부결 개선과 진정 효과를 동시에 고려했으며, 누적 판매 및 소비자 평가를 통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워터리한 제형과 낮은 자극 설계로 레티놀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겨울철에는 피부 고민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만큼, 부위와 목적에 맞는 레티놀 타기팅 케어가 중요하다”며 “피부 컨디션 회복과 장기적인 피부 건강 관리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