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중앙회장 김성근, 이하 희망연대)가 주최하는 ‘제6회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대상 시상식’이 오는 3월 말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희망연대는 이를 앞두고 수상 후보자 접수를 오는 3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희망연대가 정한 분야별 공적조서 양식을 통해 이루어지며, 추천 또는 자천이 가능하다. 수상자는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관련 접수 및 문의는 전자우편(hopekorea21@naver.com) 또는 주관 언론사인 더뉴스코리아(053-743-3456)를 통해 가능하다.
사회 각계각층의 기여자 조명하는 플랫폼
희망연대 대상 시상식은 정치, 경제, 교육, 복지, 문화예술, 환경 등 사회 전 분야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며 국가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조명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희망연대는 2020년 중앙회를 창립한 이래, 전국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상식과 정의가 살아 있는 건강한 사회 구현을 지향하며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 연장선에서 이 시상식은 대한민국의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이끄는 이들을 격려하고, 보다 밝은 미래를 향한 사회적 동력을 형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법률, 의료, 문화예술, 복지, 지역정치 등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헌신해온 인물들을 꾸준히 발굴해오며 ‘숨은 영웅’들을 사회의 중심 무대로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다양한 수상 부문... 정치·문화예술·사회공헌 등
시상식은 해를 거듭할수록 수상 분야와 후보자 풀이 확대되어왔다. 역대 수상자들을 살펴보면, 국회의정, 지방의정, 행정, 교육, 법률, 환경, 예술, 기업경영 등 폭넓은 영역에서 활동해 온 인물들이 이름을 올렸다.
제1회 시상식에서는 백종헌·박수영·홍석준 국회의원이 국회의정대상을 수상했고, 복지부문에서는 부산시여성단체협의회 윤교숙 고문, 법률부문에서는 윤상근 창원중부경우회 회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2회 시상식에서는 국회의원 양금희, 조명희, 정희용 등이 국회의정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방행정 부문에는 대구 달서구청장 이태훈, 북구청장 배광식, 경산시장 조현일 등이 선정되었다. 기업경영 및 사회공헌 부문에서는 중소기업 대표 및 사회복지사, 문화예술인 등 다양한 인물들이 포함되었다.
전문가와 법조인, 시민사회 인사 참여
희망연대의 시상자 선정은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와 시민사회 인사, 법조계 인물들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한다. 법률고문단에는 서석구, 도태우, 조대환, 서정욱, 박주일, 김태규 변호사 등 다년간 공익활동에 참여해온 법조인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구성은 공적조서 기반의 심사과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으며, 실제로 수상자들의 이력과 활동 내용은 공개적으로 공유되어 수상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있다.

대한민국 사회 통합과 공동체 정신 회복에 기여
특히 최근 몇 년간은 시상식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사회가 다변화되고 가치관이 다양화되는 가운데, 희망연대 시상식은 정치적 이해관계를 넘어서 공동체적 가치와 공공선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하나의 계기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2023년 제3회 시상식 당시에는 ‘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한 대한민국 정치, 어디로 가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공개토론회가 함께 열리기도 했다. 당시 포럼에는 이상규 경북대 명예교수, 조대환 전 청와대 민정수석, 백승주 전 국회의원 등 학계 및 정치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국 정치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시상식과 함께 사회적 연대와 공동 책임 강조
희망연대는 시상식 외에도 다양한 연대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와 지역공동체, 청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2024년 제4회 시상식에서는 뷰티, 모델, 한국무용 등 신흥문화 분야까지 수상 범주를 확장해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포용적 시상을 보여주었다.
또한 환경보전, 간호, 교육기여, 국제민간외교 등 그동안 조명되지 못했던 영역까지 수상의 스펙트럼을 넓히면서 수상자 간 교류와 협력의 장도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다. 이는 수상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역할을 이어가는 선순환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공정성과 진정성이 희망연대 시상의 본질”
희망연대 관계자는 “이번 제6회 시상식 역시 특정 단체나 정파적 이해를 배제하고, 사회에 실질적 기여를 해온 인물들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격려를 통해 공동체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이들이 더 많은 조명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희망연대가 추구하는 가치에 동참하고자 하는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제6회 시상식은 3월 말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시상 부문과 일정에 대한 세부 내용은 추후 보도자료와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