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콩고민주공화국 대사관과 (주)MISH가 양국 간 투자와 교육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의 산업과 인적 교류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첫 단계로 평가된다. 협약식은 2월 5일 주한 콩고민주공화국 대사관에서 진행됐으며, 대사관 관계자와 (주)MISH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주)MISH는 해외 투자 유치와 시장 진출 자문, 공공–민간 협력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주한 콩고민주공화국 대사관은 외교적 범위 내에서 관련 협력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주)MISH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프리카 시장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양국 간 실질적인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주)MISH는 투자 협력과 교육 교류를 중심으로 단계적 사업 추진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양국 기업과 기관 간 실질적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주)MISH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새로운 협력 채널을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