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너의 이름은’, ‘귀멸의 칼날’, ‘나루토’까지. 한 시대를 풍미한 일본 애니메이션들의 주옥같은 음악들이 오는 2월 2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펼쳐진다.이번 공연은 120분간(인터미션 15분 포함) 진행되며, 5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감성을 자극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OST를 대형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재구성한 이번 콘서트는 클래식 팬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팬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대표작들부터 최근 대중적 인기를 끈 ‘귀멸의 칼날’, ‘너의 이름은’ 등 다양한 작품의 OST를 라이브로 들려준다. 연주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고, 국내 최정상급 보컬리스트들과 협연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1+1(50%) 특별할인”, “60% 특별할인석” 등의 관람 혜택도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과 팬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관계자는 “영상 없이도 음악만으로 장면이 떠오를 만큼 완성도 높은 곡들로 구성했다”며 “귀와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번 콘서트에는 소프라노 김유진, 테너 박성근, 뮤지컬배우 김도현 등이 무대에 오르며,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웅장한 사운드를 책임진다.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을 한국식 감성으로 재해석한 편곡이 기대를 모은다.공연장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콘서트홀로, 대중교통을 활용한 접근이 편리하다. 주차는 콘서트홀 전용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