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결 들안길 본점이 2026 국민맛집 가이드에서 별 3개 등급으로 선정됐다. 봄결 들안길 본점은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의 수준 및 신선도, 풍미 완성도, 음식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에 대한 합당한 가치 등을 고려해 주요 항목에서 평가를 받았다.
봄결 들안길 본점은 2008년 범어동 명가 시골마당 짚불 통삼겹살로 시작하여 지난 19년간 지역 대표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있다.
2019년 ‘봄결(제주흑돼지) 전문점’으로 재오픈 후, 2024년 9월 들안길 메인 자리로 확장 이전하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봄결 들안길 본점은 6년 연속 위생등급 매우 우수업체 지정(범어점 지정)되었고, 1층 전용 주차장을 완비하여 방문 편의성을 보강하였다. 특허 등록된 방식으로 관리되는 제주 흑돼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현지 농가 직영으로 높은 수준의 육질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봄결농장 로컬푸드를 직접 재배하고 있으며, 한돈 자조금 인증을 보유하여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한돈의 품질을 보장하고 있다. 최기남 대표는 “고객들에게 좋은 품질의 음식으로 보답 하겠다“고 전했다.
국민맛집은 전국 각지의 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하고, 별점을 통해 최상의 업체들을 선정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수준 높고 독자적인 음식 문화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외식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