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무선 제책에서도 가름끈을 넣는 것을 봤습니다. 혹시 국내에서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답변 하나
가능합니다. 앞면지와 본문 종장이 연결되는 안쪽에 수작업으로 부착을 하여 정합을 해야 합니다. 단가는 좀 높게 책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 둘
서점에서 보고 자료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주로 참고서 쪽에 많이 이용되는 듯합니다.
[무선 제책과 양장 제책에서 면지의 역할]
면지 또한 책등에서 제책이 되므로 최소한 2장이 되어야 합니다. 무선 제책에서는 표지와 본문의 사이에 앞, 뒤 2장씩 들어가서 본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양장 제책에서는 면지의 앞 장이 표지(합지 바리)에 붙으면서 표지와 본문을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뒷면지 또한 같은 역할을 합니다. 보통 면지의 평량은 최소 120g 이상에서 180g 정도가 사용되며, 주로 120g이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그러므로 면지를 선택할 때 사용할 평량을 확인한 후 색상을 골라야 합니다.
자료제공: 투데이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