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빅데이터 노하우와 미디어가 결합해 상가 공실 해법 제시
AI부동산경제신문ㅣ보도자료

[서울=이진형 기자] AI부동산경제신문이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분석 기관인 ‘상가몽땅 빅데이터정보연구원’과 손을 잡고 상가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공실 해결과 소상공인 창업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
■ 데이터와 실무 노하우의 결합… 상가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
AI부동산경제신문은 26일, 상가몽땅 빅데이터정보연구원과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선진화 및 데이터 기반의 고도화된 정보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창업 교육을 통한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제공하고, 파편화된 정보를 체계화하여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최대 난제인 공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차원을 넘어, 상가몽땅의 25년 현장 기록과 AI부동산경제신문의 미디어 인프라를 결합해 차세대 상권 분석 표준을 정립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빅데이터 기반 정밀 상권 분석 시스템 고도화 △소상공인의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맞춤형 창업 실무 교육 △투명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한 상가 컨설팅 가이드라인 제정 등을 설정하고 전방위적인 협력에 나선다.
■ AI부동산경제신문 인천지사 설립… 25년 전국상권 섭렵한 ‘대한민국 최고 상가·상권전문가’ 최원철 교수 지사장 임명

이번 MOU와 함께 AI부동산경제신문은 인천지사를 전격 설립하고, 상가몽땅 빅데이터정보연구원의 최원철 교수를 인천지사장으로 임명했다.
최원철 교수는 상가 관리부터 분양, 경매, 투자, 컨설팅 및 교육에 이르기까지 전국 상권을 다니며 상업용 부동산 현장에서만 25년의 내공을 쌓아온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다. 특히 방대한 현장 답사와 실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상권 분석 분야에서 독보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그는 앞으로 AI부동산경제신문의 미디어 플랫폼과 본인의 25년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을 정밀 분석하고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준비된 창업이 공실 해결의 열쇠”… 전문 교육 강화
최원철 교수는 취임사에서 “최근의 상가 공실 문제는 단순한 경기 흐름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수요 예측과 실무 중심의 창업 준비가 부족했던 구조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상가몽땅 빅데이터정보연구원이 25년간 쌓아온 현장 노하우와 학술적 체계를 AI부동산경제신문의 미디어 인프라와 결합해,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상가 시장의 안정적인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최원철 교수는 ‘상가투자 바이블’, ‘상가중개실무 바이블’ 등의 저자로서, KBS와 EBS 등 주요 방송 및 건국대, 중앙대 등 학계에서 상가 투자 전문가 과정을 이끌며 수많은 전문가를 배출해온 바 있다.
AI부동산경제신문 박준석 발행인은 “최원철 교수라는 최고의 전문가의 합류로 본지의 데이터 분석 전문성이 한 차원 높아질 것”이라며 “인천지사 설립을 기점으로 전국 단위의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AI부동산경제신문 l 인천지사장
최원철 원장
▣ 주요 약력
현) 상가몽땅 빅데이터정보연구원 대표 / 도서출판 상가몽땅 대표
현) 유튜브·네이버TV ‘최원철의 상가몽땅’ 채널 운영
전) KBS, EBS 부동산재테크 전임교수
전) 서울경제TV, 아시아경제TV 부동산 패널
전) 건국대, 중앙대, 광운대, 항공대 상가투자전문가 과정 강사
전) 랜드스쿨 및 주요 법학원 상가실무 전임강사
▣ 주요 저서
혼자서도 고수되는 상가중개실무(2012년) - 절판
상가투자 보물찾기( 매일경제신문사)
명품 상가중개실무(매일경제신문사)
신 상가투자보물찾기(매일경제신문사)
대박상가 번성입지(매경출판)
상가세무가이드북(매일경제신문사)
상가투자바이블(도서출판 상가몽땅)
상가중개실무바이블(도서출판 상가몽땅)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
이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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