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키즈 토탈 브랜드 러브에뜨가 한정 기간 재오픈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대형 프로모션 종료 이후 재판매 요청이 이어지자, 브랜드 측은 추가 물량을 긴급 확보하고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6일간 자사몰 단독으로 재오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러브에뜨는 프로모션 종료 직후 “다시 열어달라”는 소비자 문의가 지속적으로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1+1 구성과 대폭 할인 혜택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내부 검토를 거쳐 기존 프로모션 연장 개념의 한정 이벤트를 다시 선보이기로 결정했다.
다만 운영 일정에 일부 변동이 있다.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접수된 주문 건은 3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며, 배송이 평소보다 지연될 수 있다. 해당 기간에는 전화 상담이 제한되며, 카카오채널 응대 역시 지연 가능성이 안내됐다.
러브에뜨는 ‘Love + Palette’의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사랑스러운 색감과 독창적인 프린트를 기반으로 한 키즈웨어를 전개하고 있다. 영국 런던예술대학교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에서 패션 프린트를 전공한 디자이너와 패션 마케팅 출신 MD가 함께 브랜드를 운영하며, 모든 그래픽은 디자이너의 손을 거쳐 제작된다. 또한 100% 국내 생산을 원칙으로 품질 완성도를 유지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고객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이번 한정 재오픈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